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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 Gate 사용 후기

2012년 3학년때 부터 학교 교수님을 통해 DB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DB 진흥원의 프로그램에도 이것 저것 참여하고

교수님 밑에서 수학하면서 DB에 대한 작은 기대와 꿈을 키워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맺게된 DB와의 인연..

그러나 JDBC, ODBC들을 접해보고 SQLplus 와 Toad 를 쓰면서 좀처럼 능숙하지 못했던 탓에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막히는 부분을 알려줄 사람들도 주변에 없었기에 여러모로 적응 기간이 짧고 사용하기에 편한 툴이 필요했습니다.

그렇게 좀 더 친숙하고 사용하기에 편한 툴을 찾다 학교 선배님의 페이스북을 통해 SQL Gate를 알게 되면서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우선 페이스북을 통해 정말 열정적으로 구매자들과 소통을 하는 흔치 않은 모습에 신뢰가 갔습니다.

또한 아무래도 영어보다는 친숙한 한글이기에 기능을 익히는데도 그리 애먹을 필요가 없었고
개인적으로는 토드보다 인터페이스나 기능들의 배치가 더 나아보였습니다.
덕분에 프로그램에 익숙해지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되었고, 그만큼 개인적인 DB 공부도 수월해졌습니다.
 
처음에는 가격이 부담되어 프리웨어를 받아서 쓰다가
프로모션을 해주셔서 큰맘먹고 질렀는데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앞으로 좀 더 많은 기능들을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진로를 DB쪽으로 고려하고 있는 지금 DB와 SQLGate 와의 인연이 오래도록 쭉 이어졌으면 좋겠다는게 제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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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더욱 열심히 해서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우리의 인연은 영원이 이어질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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